[플레이티비] 4월 4일 KBO KT위즈 기아타이거즈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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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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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티비] 4월 4일 KBO KT위즈 기아타이거즈 스포츠무료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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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KT는 윌리엄 쿠에바스(2.25)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29일 한화 원정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쿠에바스는 역시 한화 상대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작년 KIA 상대로 원정에서 2경기 연속 6이닝 이상 1실점으로 강했다는 점 역시 이번 경기에서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네일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단 1점을 올리는데 그친 KT의 타선은 작은 찬스도 살리지 못하는 문제를 드러내고 말았다. 1,2,3번만 야구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 4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금년 주권에 대한 기대치를 내려놓는게 좋을듯 하다.



네일의 호투를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KIA는 이의리(0.00) 카드로 연승에 도전한다. 29일 두산과 홈 경기에서 4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이의리는 무려 5개의 볼넷을 허용하면서 언제나의 이의리임을 증명한 바 있다. 헌데 작년 KT 상대로 5이닝은 잘 막아내는 투수였다는 변수가 존재한다. 전날 경기에서 엄상백과 주권을 공략하면서 서건창의 결승 2점 홈런 포함 5점을 득점한 KIA의 타선은 13개의 안타가 말해주듯 더 득점을 하지 못한게 아쉽게 느껴질 정도다. 혼자서 3안타 3타점을 올린 서건창은 황대인의 공백을 120% 메꾸고 있는 중. 정해영을 아낀 불펜 운용은 곽도규의 성장이 정말로 힘이 되고 있다.



다시 한번 KIA가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반면 KT는 네일 공략 실패의 후유증이 존재할듯. 네일 뒤의 이의리는 투구 스타일의 차이 때문에 공략이 꽤 힘들어진다. 물론 쿠에바스 역시 KIA 상대로 강한 투수고 이번 시즌도 작년의 위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쿠에바스에겐 뒤가 없다. 불펜의 힘에서 앞선 KIA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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